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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투어2

수원 화성 투어 2022.04.16(토)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말이 많은 줄 몰랐습니다. 이제 시작할게요! (이번 주 산책 출첵은 수원 화성 투어로 대체할게요) 더 많이 걸었지만 운동 표시를 늦게 켜는 바람에 ㅠㅠ 할리스에서 맞은편으로 길을 건너 약 1~2분 정도 걸어가면 지동시장이 나온다. 순대타운으로 유명하다. 우리는 그중 '원조 엄마네'로 향했다. 곱창전골을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 가볍게 순대국 고고! (예전에 어디로 갔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로 갔을 듯! 사람이 제일 많음. 바로 옆 '엄마네'도 있음. 다른 곳으로 보임.) 금강산도 식후경. 뜨끈한 순대국과 함께라면 어디든 겁나지 않아. 오랜만의 자유시간, 친구들과의 만남이라 못하는 술도 조금 마시며 출발했다. 수원역 '일미식당'을 가고 싶었으.. 2022. 4. 18.
수원 화성 투어 프롤로그. 2022.04.16(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 주말 잘 보내셨죠? 평일에는 글 쓰는 게 힘들어서 잘 못 올리겠어요. (올리시는 분들 대단!!!) 아마 수원 화성 투어를 위해 아껴둔 것 같아요. 내용이 길어서 2개로 쪼개서 올릴 예정입니다. 시작할게요! 내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마음 편하게 친구들을 만나는 것과 추억이 깃든 수원 방문! 나는 중고등학교를 수원에서 나왔다. 20대 후반까지는 수원에 주로 있었던 것 같다. (제2의 고향) 주말이면 원래 더 일찍 눈이 떠진다. 역마살 DNA가 날 가만두지 않는다. 주말에 집에 있는 것은 범죄라고 속삭인다. 11시에 만나기로 했지만 차가 막힐 걸 대비해서 집에서 7시 40분에 출발해서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1. 버스 -> 기차 -> 버스 / 2. 지하철 -> 지하철 .. 2022.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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